무장애(배리어 프리, Barrier-free) 공연 ‘소리극 옥이’

극단 ‘다빈나오’의 2017년 초연작, 국립극장 기획ㆍ초청 무대로 마련
무대 해설사와 수화 통역사가 함께하며, 점자 안내지 등도 마련돼

2021.09.09 12: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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