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지난 6월 9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아트센터에서는 뮤지컬 <그날들>이 열리고 있다.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그날들'
30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을 간직한 걸작들이다. 극적인 서사를 입고 무대 위에서 더욱 찬란하게 피어난 아름다운 선율은 뮤지컬 시상식 11개 부문 최다 석권한 작품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한 영원한 스테디셀러 뮤지컬 <그날들>, 3년 만에 새로운 날갯짓을 시작한다!
'정학' 역의 엄기준ㆍ류수영ㆍ최진혁ㆍ김정현, '무영' 역의 박규원ㆍ윤시윤ㆍ산들ㆍ유선호, '그녀' 역의 이지수ㆍ박새힘, '운영관' 역의 서현철ㆍ이정열ㆍ고창석까지 스크린과 무대를 압도하는 역대급 출연진, 믿고 보는 베테랑과 새로운 에너지가 만난 완벽한 조합으로 무대를 당군다.
제작진에는 프로듀싱에 ㈜케이티지니뮤직, 작ㆍ연출에 장유정, 편곡ㆍ음악감독에 장소영, 안무감독에 신선호, 무술감독에 서정주, 무대디자인에 박동우, 조명디자인에 백시원, 음향디자인에 권도경, 영상디자인에 윤형도, 의상디자인에 조문수, 소품디자인에 조윤형, 분장디자인에 양희선, 특수효과에 하동선, 기술감독에 김미경, 무대감독에 이현숙, 제작총괄에 장용균, 제작감독에 이승진, 제작PD에 김현지ㆍ김현경이 함께 한다. 또 주최에 ㈜케이티지니뮤직, 제작에 ㈜위즈덤엔터테인먼트, 협찬에 BC카드, 홍보마케팅에 ㈜로네뜨, 티켓 매니지먼트에 올라가 맡았다.
공연 시각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7시 30분, 금요일릉 낮 2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 토요일과 공휴일은 낮 2시와 저녁 7시, 일요일은 낮 2시다. 입장료는 VIP석 160,000원, R석 140,000원, S석 110,000원, A석 80,000원이며, 놀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5310)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올라(兀羅, 02-2038-322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