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는 7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을 연다.
세계 곳곳에서 K-컬처가 사랑받는 지금, K-푸드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음악과 드라마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 온 문화예술의 결실이듯, K-푸드 역시 우리가 날마다 마주해 온 평범한 밥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밥상은 늘 우리 삶과 가까이에서 함께 변화해 왔다.

밥상의 기억 속에는 우리가 누구와, 어떻게, 무엇을, 왜 먹어 왔는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 상에 담긴 삶의 결 하나하나는 기억이자 역사이며,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된다. ‘우리들의 밥상’을 들여다보는 특별전에 초대한다.
관람시간은 월ㆍ화ㆍ목ㆍ금ㆍ일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저녁 5시 30분까지, 수ㆍ토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밤 9까지다. 입장요금은 성인 5,000원 / 어린이와 청소년 3,000원이며, 전시에 관한 문의는 전화(1644-7169)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