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김선흥 작가]
포크는 1884년 11월 11일 일기에 이렇게 썼다.
“아침 9시에 토종꿀, 호도, 감이 들어 왔다. 10시가 되자 엄청난 밥상이 들어왔다. 그 높이가 내 가슴께에 이른다. 감사가 특별히 보낸 것이다.”
그는 ‘엄청난 밥상’을 이렇게 연필로 그렸다.
손글씨 해독이 어렵다. 시안을 올린다.

전직 외교관(외무고시 14회),
《1402강리도》 지은이
[우리문화신문=김선흥 작가]
포크는 1884년 11월 11일 일기에 이렇게 썼다.
“아침 9시에 토종꿀, 호도, 감이 들어 왔다. 10시가 되자 엄청난 밥상이 들어왔다. 그 높이가 내 가슴께에 이른다. 감사가 특별히 보낸 것이다.”
그는 ‘엄청난 밥상’을 이렇게 연필로 그렸다.
손글씨 해독이 어렵다. 시안을 올린다.

전직 외교관(외무고시 14회),
《1402강리도》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