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윤지영 기자]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스타릿홀에서는 연극 <서울의 별> 공연이 열리고 있다.
대학로 흥행공식을 대표하는 세 회사의 콜라보!
2026년 현재 대학로의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연극 <사랑해 엄마>의 조이컬쳐스, 연극 <임대아파트>의 안녕컴퍼니 그리고 연극 <보잉보잉>의 극단두레가 공동 작업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웃음과 감동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연극이 대학로에 상륙한다.

무대를 장악하는 존재감!
3인 3색 완벽한 캐스팅이 전하는 최고의 연극!
브라운관 무대를 경계 없이 오가며 큰 사랑을 받는 베테랑 배우 정은표, 무대를 압도하는 연기와 존재감으로 보여준 연극계 대부 김명수,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배우 김학도, 가수 지망생이자 무대를 눈부시게 빛내는 조미령으로 이하린ㆍ이하정ㆍ강은채, 사랑과 꿈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청년 박문호로써 전호준ㆍ동현배ㆍ이세온, 연극 <서울의 별>에서 장면을 스틸하는 신스틸러로 전성재ㆍㆍ김보근ㆍ공필추ㆍ노승민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2026년 연극 <서울의 별>을 통해,
이 시대의 수많은 이들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연출 손남목은 말한다.
“서울은 수많은 빛으로 가득한 도시다. 하지만 그 빛이 강해질수록, 그 이면의 어둠 또한 짙어진다. 우리는 때로 돈과 성공, 속도에 밀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뒤로한 채 살아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스스로 초라하게 여기며 혼자라고 느끼기도 한다. 연극 <서울의 별>은 그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현실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눈에 띄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충분히 빛나는 존재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제작진으로는 연출에 손남목, 조연출에 강신혜, 총괄프로듀서에 고요셉ㆍ구찬영, 제작팀장 에 김성현, 기획팀장에 정태훈, SNS홍보에 황근생, 무대제작에 드림아트컴퍼니, 무대디자인에 이소영, 조명디자인에 곽두성, 웹디자인에 전린아, 사진 힙스튜디오 진신, 기획 ㈜위아더컬쳐, 제작 ㈜조이컬쳐스ㆍ극단두레ㆍ안녕컴퍼니가 함께 한다.
공연 시각은 화요일과 목요일ㆍ금요일은 저녁 7시 30분, 수요일은 저녁 4시와 7시 30분, 일요일과 공휴일은 낮 2시다. 입장료는 전석 50,000원이며, 인터파크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10016)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전화(02-6368-616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