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신문=이나미 기자] 오는 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와룡동 갤러리 일호, 인사동 갤러리 M과 공평아트에서는 그룹 나래의 2015 ‘인사동 피서’전이 열릴 예정이다.
‘날개’라는 의미를 가진 ‘나래’는 신진작가들의 힘찬 날갯짓에 맞바람이 되어 더 높이, 더 멀리 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그룹이다.
전국각지의 젊은 작가들이 모인 ‘나래’는 각 지역에서 젊음의 열정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신진작가들이 모여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그 속에서 서로간의 열정을 느끼고 배우며, 용기 있게 한 발자국 내딛는 그 걸음에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에너지 넘치는 젊은 그룹이다.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임근우 교수와 인사동 갤러리M의 김석영 관장의 도움으로 시작된 그 ‘나래’의 첫 비행은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사동 피서전>이라는 제목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은 여러 미술대학 교수들과 공평아트 김상철 관장, 일호 갤러리의 기일호 관장의 배려로 갤러리M, 공평아트, 일호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