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김구 선생이 잠시 머물렀던 마곡사의 가을

2020.10.26 12:19:56

 

 

 

 

 

 

 

 

 

 

 

 

 

 

 

 

 

 

 

 

[우리문화신문=최우성 기자 ]  삼밭의 삼나무가 빼곡하듯 많은 스님이 수행했다고 하여 유래한 마곡사의 가을이다. 조선말 나라의 국운이 위태로울 때 명성황후를 살해한 일제의 낭인을 처단한 김구 선생이 잠시 스님으로 머물러있었던 절로도 알려진 유서 깊은 곳이다.

 

 

 

최우성 기자 c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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