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온몸으로 느끼는 남이섬의 늦가을

2020.11.10 10:59:07

[우리문화신문=금나래 기자]

 

 

 

 

 

 

 

 

 

 

 

 

가을이 가는 소리가  '단풍'을 바라다 보면 들린다. 가을은 눈으로만 오고 가는 게 아니다. 알록달록 단풍이 눈에 들어 오기 전 벌써 가을은 와 있었고, 그리고 바람에 떨어지는 '단풍잎' 소리로 가을이 가고 있음을 느낀다. 듣고 보는 사이 가을은 저만치 가고 있었다. 남이섬에서...

 

 

금나래 기자 narae@koya-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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