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일기] 모내기하는 농촌

2021.05.10 11:33:45

[우리문화신문=양인선 기자]

 

 

 

 

 

 

 

요즘 농촌은 모내기하느라 바쁘다.

 

정교하게 모를 심는 모심개(이앙기)의 기계손!

그 위력에 감탄이 절로 난다.

허리 굽혀 모심기하는 풍경은

민속촌에서나 볼 일이다.

새참을 나누며 줄 맞춰 모를 심던 정경이 그립다.

 

가지런히 심어진 어린 모!

부디 힘든 풍파 없이 잘 자라길 빌어본다.

 

옥수수 어린싹들도 예쁘게 잘 자라고 있다.

 

 

 

 

 

 

 

양인선 기자 gaunch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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