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 1년을 달려 온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 등록 2005.06.29 23:06:58
크게보기

366. 1년을 달려 온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고객에게 작은 보답을 드리기 위해 시작한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를 써 온지 1년을 마무리 했습니다. 365개의 글에는 “겨레문화의 통길을 만들어 갑니다.” 등 전통문화의 철학을 비롯, “남몰래 좋은 일을 해야 하는 입춘” 등의 명절과 24절기의 세시풍속, “입고, 입고 또 입고, 여자 속옷” 등의 한복, “한국음식에 담긴 철학사상” 등의 먹거리, "일본인을 두렵게 한 이상재 선생의 소나무" 등의 살림살이, “천상의 음악 ‘수제천(壽齊天)’을 아시나요?” 등의 굿거리, “‘好老자식?’이란 광고를 한 얼간이“ 등의 말글문화, ”배꼽티, 찢어진 청바지를 입는 것은 자해행위(?)“ 등의 민족의학까지 8개 분야 골고루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이 내용들은 많이 부족한 것들이지만 겨레문화를 쉽게 알리려고 한 것들입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김영조 sol119@hanafos.com
Copyright @2013 우리문화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