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 시발점, 한 세기만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로

남산 통감관저터에 민관협력 조성…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 제막식
위안부 피해자(길원옥, 김복동), 박원순 시장, 최영희 위원장 등 120명 참석

2016.08.25 1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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