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 피아노 병창 음반 <고장난 피아노> 발매

제주 애월 바닷가에 버려진 피아노를 보고 작곡한 음반, 4월 29일 내놓는다

2024.04.18 12:15:51
스팸방지
0 / 500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05, 5층-J45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팩스 : 032-441-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편집자문위원장 김슬옹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