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퍼트린 친일 역사학자들은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고조선은 분명히 실존했던 강성한 나라였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고조선은 이미 동아시아 최고의 옷감 짜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북한 “조선유적유물도감편찬위원회”에서 펴낸 ≪조선유적유물도감≫에는 고조선이 이미 철갑옷을 만들어 입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Copyright @2013 우리문화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