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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김원웅 광복회장 부모 독립유공자 ‘문제 없다’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는 최근 언론 등에서 김원웅 광복회장 부모의 독립운동과 관련하여 제기된 각종 의혹을 조사한 결과, 기존 서훈을 변경할 만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하였다고 밝혔다. 제기된 의혹 관련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해 당시 독립운동 관련자료를 검토하고 광복군 전문가 자문을 거쳤으며, 이를 토대로 독립유공자 공적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는 회의를 열어 기존 서훈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의결하였다. 검증위는 지난해 11월에도, 김원웅 광복회장 부모 김근수ㆍ전월선 선생의 서훈 공적 논란에 대하여 심의하여 “변동 없음”으로 결론을 내린 바 있으나, 최근 언론 등에서 김근수 선생과 전월선 선생의 신원 관련 의혹이 새롭게 제기됨에 따라 사실 확인과 추가로 수집된 자료 등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증을 하였다. 금번 검증에서는 그간 언론 등에서 제기한 다음 세 가지 의혹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① 김근수 선생과 전월선 선생의 공적이 허위라는 의혹② 독립운동가 김근수 선생은 김원웅 회장의 부친 김근수 선생과 다른 인물이라는 의혹③ 김원웅 회장의 모친 전월선 선생이 실제 독립운동을 한 언니의 공적을 가로챘다는 의혹 먼저, 검증위는 독립운동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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