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에게 가장 큰 스승인 한 상궁은 장금을 가르치면서 남다른
교육법을 씁니다. 한상궁이 생각시 장금에게 처음 시킨 일은 '물을 떠오라'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하루 동안 나물을 백 가지씩 캐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까닭을 한상궁은 "첫째, 물도 음식이다. 음식을 하기 전 먹을 사람의 몸 상태를 생각하는 마음, 그게 요리의 기본이다. 둘째, 음식의 기본이 되는 나물들과 독초를 구분하게 하기 위해서였다.”라고 말합니다. Copyright @2013 우리문화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