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100가지 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 등록 2017.07.31 10: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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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일)~8.20(일) 매주 일요일, 반포한강공원「푸드트럭100」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한강변에서 먹는 특별한 즐거움!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하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푸드트럭100」과「글로벌 푸드페스티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일요일, 반포 한강공원에 찾아오는 맛의 축제!
 
먼저,「푸드트럭100」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열리는 프로그램으로, 7.30(일)~8.20(일)까지 매주 일요일(8.13 제외)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되며 도심에서 특별한 즐길거리를 찾는 연인, 가족 단위 피서객들을 위해 준비했다. 「푸드트럭100」은 현재 인기리에 운영 중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 25대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신규 트럭 25대가 참여한다. 맛과 위생을 검증받은 50대의 푸드트럭이 반포 한강공원에 모여 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생활용품 등 예술가들의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트럭도 함께 마련되어, 각양각색의 음식을 맛보고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상품을 구경하며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올해에는 카드 및 현금 결제가 가능해져 더욱 쉽게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및 안내사항은 누리집(http://www.foodtruck100.org)과 전화(☏ 02-6927-0039)를 통해 가능하다.
 
한강 푸드 바캉스 Global Food Festival@한강 2017
 
단 3일 동안, 8.13(일)~8.15(화)까지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글로벌 푸드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푸드트럭을 만날 수 있는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과 미국, 폴란드, 케냐 등 6개 나라의 대사관이 함께하는 세계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글로벌 푸드페스티벌」은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 방문객의 취양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먼저, 각양각색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글로벌 푸드존’,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크래프트 음료존’ 그리고 여러 나라의 대사관이 참여하여 각 나라의 이색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플리마켓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밖에 토크 콘서트와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도 펼쳐진다.
 
「글로벌 푸드페스티벌」의 운영 시간은 16시부터 23시까지이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진행된다. 우천 시 행사가 연기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누리집 (http://greatkoreanbeerfestival.com) 또는 전화(☏ 070-7680-1115)를 통 허면 된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한강에서 풍성한 식도락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반포한강공원에 오셔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면서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한영 기자 sol119@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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