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꽃이 피면!

2021.05.10 11:35:05

[우리문화신문 : 금나래 기자]

 

 

 

 

 

 

 

작약의 계절이다. 부지런한 녀석들은 붉은 꽃잎을 드러냈지만 아직 꽃봉오리로만 속삭이는 녀석들이 더 많다. 이제 그 붉은 속살을 드러내면 오월도 성큼 그 싱그러움을 더 할 것이다. 작약이 모두 필 무렵, 코로나도 그 붉은 열정에 고개 숙였으면.... 일산 호수공원에서 

금나래 narae@koya-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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