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여왕, 장미가 손짓하는 공원 나들이

2022.05.28 12:15:33

[우리문화신문= 전수희 기자]

 

 

 

 

 

 

 

 

 

 

 

 

 

 

 

 

 

 

 

오월! 이 향기로운 계절 장미만한 꽃이 어디 있으랴! 신도시들이 생겨나면서 약속이나 한듯 장미공원이 성업중이다. 성업이라고하니 마치 '영업' 같은 표현처럼 느껴지지만 돈을 내고 구경하는 곳은 아니다. 그저 편하게 일상복으로 발걸음을 옮겨 다양한 장미꽃을 즐길 수 있으니 바로 신도시 입주민들의 '특권'일 것이다.  -인천 송도 미추홀구 해돋이 장미공원에서- 

 

 

 

 

 

 

전수희 기자 rhsls6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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