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김미진의 춘향가 – 김세종제>

장장 6시간에 걸쳐 ‘김세종제 춘향가’의 정수 선보여
절제된 표현과 서정성이 돋보이는 동편제 계열 소릿제
고수 김청만ㆍ임현빈ㆍ김태영의 장단, 성기련 교수의 해설 더해져

2026.04.16 12:00:48
스팸방지
0 / 300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