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폐지 1년, 상생의 길 1단계 개방

2019년 4월 천은사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 폐지 업무협약 후속
무장애 시설 탐방로(0.7㎞), 자연 친화형 탐방로(0.4㎞) 등 편의시설 갖춰

2020.06.08 11:04:35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