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민 음식에 한국 장맛 더하니

주브라질한국문화원 ‘2025 한식요리대회: 장(醬)’ 성황리 끝나
브라질 요리 학생들이 재해석한 한식… ‘K-장’으로 식문화 교류의 새 길 열다

2025.11.29 11:20:52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