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 “이렇게 우리들 괴롭힌 대통령 없었다.”

남산 통감관저터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경술국치일에 제막식
경술국치 시발점, 한 세기만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로

2016.08.30 1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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