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11월 다담,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 출연해

올해로 꼭 30년, 한국의 종이문화를 알리기 위한 고군분투!
“제 꿈이요? 세계인들이 ‘종이접기’라는 우리말을 아는 거죠.”

2016.11.19 10: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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