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포스터 영어로 도배된 공연을 추천

제나라 말글보다 영어 사랑에 빠진 문화부를 꾸짖는다

2019.06.23 11:08:19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