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같은 성취보다 귀한 삶의 무늬

'적바림'이 가져다 주는 나만의 작고 뚜렷한 자람
[오늘 토박이말]적바림

2026.03.12 10:56:05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편집고문 서한범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