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극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의 노래’

국립국악원, 오는 11월 10일부터 20일까지, 김훈 원작의 ‘현의 노래’
이병훈 연출과 류형선 음악구성으로 오라토리오가 연상되는 국악극으로 탄생한다

2016.11.08 1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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