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반세기를 넘어선 한ㆍ중ㆍ일 화합의 사운드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Ⅲ-오케스트라 아시아’
한국 연주자 · 중국 협연자 · 일본 지휘자가 다시 꿈꾸는 화합의 무대

2017.05.06 1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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