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이야기와 음악의 조합, 창극 ‘흥보씨’

국립창극단, 명동예술극장서 고선웅 연출ㆍ이자람 음악감독 작품

2018.07.07 11:38:12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32. 그린오피스텔 306호 | 대표전화 : 02-733-5027 | 팩스 : 02-733-5028 발행·편집인 : 김영조 | 언론사 등록번호 : 서울 아03923 등록일자 : 2015년 | 발행일자 : 2015년 10월 6일 | 사업자등록번호 : 163-10-00275 Copyright © 2013 우리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ine99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