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풍경 78] 아무 일도 없어

2018.06.10 11:05:25

[우리문화신문=김명호 시인]

 

 

 

      * 죽은 자는 잊히고 이승을 알 수 없다.

        한마디로 이세상은 산자의 세상.

        그래도 산자의 마음속에

        애증으로 간간히 살아 숨 쉰다.

 

 

 

 

김명호 시인 mhph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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