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토)

  • 흐림동두천 10.6℃
  • 흐림강릉 15.0℃
  • 흐림서울 10.7℃
  • 황사대전 15.7℃
  • 황사대구 18.8℃
  • 구름많음울산 18.2℃
  • 황사광주 15.8℃
  • 구름조금부산 18.0℃
  • 맑음고창 15.2℃
  • 황사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12.8℃
  • 흐림보은 14.0℃
  • 구름많음금산 15.2℃
  • 구름조금강진군 15.9℃
  • 구름많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큰 덕은 반드시 지위와 녹과 이름을 얻는다

[곽영민의 갑골문 시 세계 20]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고 운암(雲庵) 곽영민(郭永敏) 선생은 일본, 미국 ,중국 등에서 수십 차례의 전시회를  열  었으며, 대한민국 동양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한 서예계의 원로 작가였다. 그뿐만 아니라 2000년 이화문화출판사를 통해서 《갑골문집(甲骨文集)》을 펴낸 바 있는 갑골문(甲骨文)의 대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