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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확신제작소 ‘K-POP 아이돌 글로벌 비대면콘서트’

4월 4일 오후 6시 신한카드 판 스퀘어에서 연다, 전 세계 실시간 송출 지난 7일 12시 ‘모트라이브’ 홈페이지에서 공연 관람 티켓 예매 오픈 신한카드 콘텐츠 스튜디오 ‘확신제작소’에서 콘서트 영상 촬영, 송출 지원

[우리문화신문=이나미 기자] 신한카드는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확신제작소' 개관을 기념해 인기 아이돌 3팀과 함께하는 글로벌 비대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확신제작소가 촬영, 송출 등을 지원한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신한카드 판 스퀘어'에서 열리며 모트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송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히어로', '슛 아웃', '아름다워'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2020년 빌보드 200 차트 5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6인조 아이돌 몬스타엑스와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 'NOW'로 컴백 예고 중인 고스트나인이 출연한다. 또 지난해 '노는 게 제일 좋아'로 데뷔한 신인 아이돌 루나솔라도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는 계획이다. 공연 시청 티켓은 유료(1만9000원)로 판매되며 지난 7일 오후 12시부터 모트라이브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3만원 상당의 스페셜 티켓을 구매하면 공연 시청권과 함께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공연에 앞서 확신제작소에서는 몬스타엑스, 고스트나인, 루나솔라 멤버들이 출연해 토크, 공연 맛보기, 기프트 박스 추첨 등을 진행하는 프리쇼 영

한복문화 확산에 함께할 지자체 4곳 모집

3. 8.~4. 7. ‘한복문화주간’, 최대 1억 5천만 원 지원

[우리문화신문=윤지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원장 김태훈, 이하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3월 8일(월)부터 4월 7일(수)까지 ‘2021 가을 한복문화주간’과 ‘2021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각각 모집한다. 가을(10. 11.~17.) 한복문화주간 참여 2곳, 한복 착용 우대정책 운영 2곳 2018년부터 시작된 ‘한복문화주간’은 한복을 주제로 체험·전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다. 올해는 4월 9일(금)부터 18일(일)까지 열리는 봄 주간과 10월 11일(월)부터 17일(일)까지 열리는 가을 주간으로 나누어 2회 개최한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는 지자체 2곳은 가을 주간에 참여하게 된다.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은 한복을 입으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대하는 사업이다. 한복을 입으면 4대 궁과 종묘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것처럼, 지역 관광지나 문화시설 등으로 한복 착용 우대정책을 확대해 한복을 일상에서 입도록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자체 2곳을 새롭게 모집하며, 선정된 지자체에서는 4월부터 상시적으로 한복 착용 우대정책

우리 지역 근대기록문화 기록에 도전해볼까?

[우리문화신문=윤지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직무대행 김동룡, 이하 국학진흥원)과 함께 3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근대기록문화 조사원’ 500명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사라져가는 소중한 근대자료*를 발굴·보존함과 동시에 중장년층의 인생 이모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근대기록문화 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주역이었던 중장년층을 근대기록문화 조사원으로 선발해 그들의 경륜과 지혜를 빌려 전국에 산재한 근대자료를 조사·수집할 계획이다. 수집된 자료들은 국학진흥원에서 출처와 내용 등 서지사항을 정리해 보존·관리하며, 향후 근대문화 콘텐츠의 원천으로 활용한다. * 1910년부터 1979년 사이에 생산된 문서·서적·사진·도면 등의 기록자료 국학진흥원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지원서 접수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5개 권역(수도권·강원권·경상권·충청권·전라제주권)에 걸쳐 근대기록문화 조사원 총 500명을 선발한다. 지역 역사나 향토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지닌 만 50세부터 70세까지(1952년 1월 1일~1971년 12월 31일 출생)의 대한민국 국적 중장년으로서,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 사진

사랑의달팽이, 소리 수집의 달인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 모집

사랑의달팽이, 일상 속 소리 수집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교재 제작하는 ‘소리모아 캠페인’ 론칭 소리 수집의 달인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 22일까지 모집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를 위한 다양한 혜택 주어져

[우리문화신문=이나미 기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가 소리수집의 달인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소리모아'는 올해 3월 론칭한 사랑의달팽이 신규 캠페인이다.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은 꾸준히 언어 재활 치료를 받아야만 듣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태어나 처음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구별하는 일은 쉽지 않다. 이에 사랑의달팽이는 대중의 참여로 일상 속 소리를 모아 소리교재로 제작해 청각장애인의 언어 재활을 돕고자 한다. 소리모아 캠페인은 교보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회연대은행 지원으로 진행된다. 사랑의달팽이는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20명의 '소리모아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사진, 영상 등 촬영에 흥미가 있는 성인으로 개인 또는 4인 1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와 함께 수집한 소리 동영상을 1개 이상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소리모아 서포터즈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우수 서포터즈에게 5만원 상품권 및 특별 미션 수행을 위한 활동비 지급, 소리 수집을 위한 스마트폰 용 마이크와 서포터즈만을 위한 굿즈 등이 있다. 이외에도 서포터즈 활동도에 따라 최우수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영상공모전 ‘V-Change’ 열어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주제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영상공모전 개최 연중 최우수 참여자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전국장애인권익옹호기관대회 내 시상) 수여 3월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비디오몬스터 주관 ‘변화의 시작’ 주제로 첫 스타트

[우리문화신문=이나미 기자]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비디오몬스터가 장애인의 사회인식 개선을 위한 영상공모전 'V-Change'를 개최한다. V-Change는 '비디오로 바꾸는 변화'라는 구호 아래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 비디오몬스터가 제공하는 영상 템플릿을 활용, 영상 관련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짧은 시간 안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올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한국장애인개발원(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KIA가 공동 주최,주관 및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 매달 바뀌는 주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여러 시각 및 파급력 확대에 노력할 예정이다. 3월 공모전의 첫 번째 주제는 '변화의 시작'으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비디오몬스터 주관 아래 진행된다. 장애에 대한 그릇된 인식, 편견을 바꿀 수 있는 여러 관점의 영상을 만들어 참여하면 된다. 참여 자격은 따로 없으며, 참여는 비디오몬스터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 매달 3명에게는 주제 관련 기관장상,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회장상, 비디오몬스터 대표상이 주어지며, 수상 실적을 종합해 최우수 참

문화재청ㆍ스타벅스, 백범 김구 친필 휘호(천하위공, 天下爲公) 기증 행사

‘천하위공(天下爲公)’, ‘천하가 모든 이의 것’이란 뜻

[우리문화신문=한성훈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3.1절을 기념하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과 함께 5일 오전 10시 덕수궁 중명전(서울 중구)에서 독립문화유산 보호 후원행사를 열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환구단점을 새단장하면서 삼일절ㆍ광복절을 기념해 제작한 통컵(텀블러)과 손잡이컵(머그컵) 등의 판매 수익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이번에 백범 김구 선생의 ‘천하위공(天下爲公)’ 휘호를 기증하고, 이와 별도로 추가적인 독립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문화유산국민신탁에도 1억 원을 후원하였다. 백범 김구의 친필 휘호인 ‘천하위공(天下爲公, 가로 140cm, 세로 40cm)’은 1948년(대한민국 30년)에 제작한 것으로, ‘천하가 개인의 사사로운 소유물이 아니라 모든 이의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타벅스의 백범 김구 관련 유물(휘호) 기증 후원은 <존심양성(存心養性)>(2015), <광복조국(光復祖國)>(2016)에 이은 세 번째다. 스타벅스는 문화재청과 2009년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다양한 문화재 보호활동을 펼쳐왔다. 독립문화유산 보호 말고도 ▲ 덕수궁 등 문화재 환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