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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기사



독립운동 성지 임청각 드디어 복원된다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문화재청ㆍ경상북도ㆍ안동시는 ‘안동 임청각(보물 제182호)’을 앞으로 7년 동안 280억 원을 들여 일제강점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ㆍ정비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세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복원 계획을 보면, 임청각 진입부에는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념관을 세울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임청각 보수ㆍ복원은 물론 일제가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을 부수고 놓은 집 앞 철로를 다른 곳으로 이전할 계획도 들어 있습니다. 임청각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1858~1932) 선생의 집으로 항일독립투쟁 과정에서 독립운동자금 마련 등을 위해 온 재산을 내놓기도 하는 등 애환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석주 선생의 아들, 손자, 동생까지 9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독립운동운동의 성지입니다. 특히 석주 선생은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만주로 떠나기 전 “나라가 없으면 신주도 의미 없는 것”이라며 ,사당 뒷산에 신주를 모두 묻었으며, 죽기 직전 “나라를 되찾기 전에는 유골을 고국으로 가져가지 말라”고 유언했을 정도로 단호한 결의를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복원 결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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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그리고 행사




미국 LA서 준비중인 아주 특별한 순국선열의 날
[우리문화신문=이윤옥 기자] “이민 1세대들이 가고 이제 2, 3세대들이 그 뒤를 잇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11월 17일, 제 73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로스앤젤레스 대한인국민회 주최로 <독립사적 탐방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의 사적지를 찾아 당시 선열들이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를 피부로 느껴보는 현장학습인 것이지요. 도산 안창호 선생 등 초기 이민자들이 오렌지농장 등에서 피땀 흘려 번 돈을 독립자금으로 흔쾌히 내놓았던 현장을 찾아서 이민선조들의 삶을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민족의 미주 이민역사와 그 뿌리를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중요 목표입니다.” 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배국희 이사장이 어제(22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들려준 이야기다. 독립운동의 1번지로 불리는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이번 제73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부모와 함께 하는 체험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뿌리를 찾아 떠나는 독립사적지 탐험활동 콘텐츠 크리에이터 공모전”으로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한 사적지 4곳과 과일농장 1곳을 답사하여 그 체험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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