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작곡가 모차르트가 남긴 빛나는 순간들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오는 3월 13일 저녁 7시 30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팬텀싱어 시즌4> 준우승 포르테나의 테너 서영택과 콘트랄토 오스틴킴 그리고 지휘자 조은혜가 선사하는 <모차르트 탄생 270돌 기림 '모차르트의 밤'> 공연이 펼쳐진다. ‘돈 조반니’, ‘마술피리’, ‘코지 판 투테’, ‘이도메네오’ 등 모차르트 오페라의 정수를 담은 명아리아와 섬세한 감성이 빛나는 가곡들까지 천재 작곡가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남긴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한 무대에 펼친다. 맑은 음색과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테너 서영택, 독보적인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표현으로 주목받은 콘트랄토오스틴킴, 섬세하고 탄탄한 지휘로 주목받는 지휘자 조은혜, 그리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까지 모차르트의 밤, 270년이 지나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모차르트의 깊은 선율 속으로 초대한다. 나라 안팎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테너 서영택은 한국예술 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렌 콘서바토리와 파리 국립고등음악원(CNSMDP) 에서 수학하고 최우등으로 졸업하며 정통 프랑스 성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