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우리문화신문=이윤옥 기자] 바늘구멍 틈새로 황소바람 들이치니흙벽 사이 한기가 칼날처럼 매섭구나윗목 숭늉 사발은 이미 하얗게 얼었는데 낡은 이불깃 끌어당겨 시린 몸 녹여본다. 글 이윤옥, 그림 이무성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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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07일 21시 5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