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허홍구 시인]
그제보다 더 추운
어제 아침...
흥릉숲으로 봄의 전령사 복수초(福壽草)를 만나러 마중 나갔다.
다름 아닌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 ‘얼음새꽃’이다.
한파에도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었다.
많은 사진작가가 이들을 맞으러 나왔지만,
모두 두꺼운 겨울옷 차림일 정도로 날은 정말 춥다.
하지만, 얼음새꽃을 따라 봄은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다.




[우리문화신문=허홍구 시인]
그제보다 더 추운
어제 아침...
흥릉숲으로 봄의 전령사 복수초(福壽草)를 만나러 마중 나갔다.
다름 아닌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 ‘얼음새꽃’이다.
한파에도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었다.
많은 사진작가가 이들을 맞으러 나왔지만,
모두 두꺼운 겨울옷 차림일 정도로 날은 정말 춥다.
하지만, 얼음새꽃을 따라 봄은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