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6.6℃
  • 흐림대전 7.4℃
  • 대구 6.3℃
  • 울산 6.6℃
  • 흐림광주 7.2℃
  • 부산 6.9℃
  • 흐림고창 5.8℃
  • 제주 10.6℃
  • 맑음강화 4.9℃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8.0℃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사진나들이

집집마다 심었던 수세미꽃의 향기

[우리문화신문=금나래 기자]  

 

예전에 그릇을 닦기 위해서 수세미를 집집마다 심었었다. 그러나 지금은 털실 수세미나 스펀지 수세미 등 그 종류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 더 이상 수세미를 심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수세미꽃을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벌들이 이른 아침부터 수세미꽃으로 날아들어 꿀을 따는 모습이 귀엽다.

 

예쁜 수세미꽃을 감상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