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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들이

집집마다 심었던 수세미꽃의 향기

[우리문화신문=금나래 기자]  

 

예전에 그릇을 닦기 위해서 수세미를 집집마다 심었었다. 그러나 지금은 털실 수세미나 스펀지 수세미 등 그 종류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 더 이상 수세미를 심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수세미꽃을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벌들이 이른 아침부터 수세미꽃으로 날아들어 꿀을 따는 모습이 귀엽다.

 

예쁜 수세미꽃을 감상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