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오는 2월 7일 낮 3시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 수정상가 3층 310호 ‘매일의 기쁨과 위로’에서는 파리를 비추는 창문 그림들, 그리고 파리를 거쳐 간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아 <그림연주회>를 연다. 이 연주회는 전 MBC 아나운서이자 <창문너머 예술>의 저자 박소현 작가를 포청해 ‘북토크 X 청음회’ <창문너머 예술너머 쇼팽>으로 깊고 따뜻한 저녁을 선사한다.

따뜻한 차와 커피 한 잔, 에릭 사티와 쇼팽의 피아노 음악, 작가님의 다정한 목소리, 그리고 파리의 예술 이야기가 어우러진 예술적 토요일 오후는 어떨까? 조용히 기대할 만할 오후 시간 여러분을 초대한다.
* 차와 커피가 제공됩니다.
입장료는 전석 25,000원이며, 네이버북킹(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32398/items/7363301)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전화(0507-1385-375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