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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그리고 행사

2021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 기초연수

[우리문화신문=한성훈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민병찬)은 2021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에 거쳐 보존과학 이론 및 재질별 보존처리 관련 기초연수를 운영한다.

 

2009년부터 실시된 보존과학 기초연수 과정은 현재까지 267개 기관 399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본 교육 과정은 박물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수료한 참가자들은 습득한 문화재 보존관리 지식을 토대로 박물관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수 내용은 보존과학개론, 문화재의 상태조사, 직물문화재 보존, 박물관 환경, 금속문화재 보존, 토기/도자기문화재 보존, 석제문화재 보존, 목칠기문화재 보존, 서화/지류문화재 보존, 문화재 재질분석, 문화재 다루기 주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기초연수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부득이하게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국ㆍ공ㆍ사립ㆍ대학박물관 학예사 및 보존과학 관련 업무 담당자로서 2021년 4월 17일~4월 27일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등 24개 기관 3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으로도 보존과학 연수 운영을 통해 국ㆍ공ㆍ사립ㆍ대학박물관 보존과학 분야를 지속해서 지원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