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0.7℃
  • 맑음울산 12.1℃
  • 맑음광주 9.8℃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9.9℃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사진나들이

깊어가는 가을, 산사에 물들어 가는 단풍

[우리문화신문=전수희 기자] 

 

 

 

 

 

 

 

 

 

깊어 가는 가을, 산사에 비가 내린다.  가을 바람이 스산하게 분다. 이제 이 비 그치면 가을도 성큼 깊어진다. 아침 저녁의 찬바람은 나뭇잎을 서둘러 붉게 물들인다. 아직, 산사의 나무들이 완전히 물들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아주 서서히 물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홍천 수타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