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는 뮤지컬 <초록> 공연이 열린다.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
2026년 대학로에 혜성처럼 등장한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
신선한 소재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을 만나온 북극성이 국내 으뜸 창작진들과 선보이는 2026 첫 창작 뮤지컬 <초록>이 열린다. 세 사람의 질투, 사랑, 꿈에 관한 이야기가 '초록'만큼 푸르른 바다 위에서 펼쳐진다.

<배따라기>의 한국적인 정서와 비극적인 서사에 '상어놀이'와 '낙화놀이'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더해 1900년대 황해라는 배경의 특성을 살리고 <오셀로>의 '초록'이라는 색채적 상징을 통해 질투와 욕망으로 흥망성쇠를 겪는 한 남자의 일생을 그려냈다.
남들과 다른 초록색 눈을 가지고 태어나 세상으로부터 차별받으며 살아온 토마 역에 박규원ㆍ손유동ㆍ김지철과 토마가 바다에서 만난 수수께끼의 남자 류인과 토마의 남동생이자 삶의 유일한 빛인 영진 역에 이종석ㆍ김찬종ㆍ김재한, 황해 유역의 대형 상단과 선박주의 딸로 태어나 후계자를 꿈꾸는 유희 역에 박란주ㆍ이한별ㆍ전민지까지 으뜸 출연진들이 인물들의 극적인 서사와 입체적인 관계성을 무대 위에서 섬세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재작진에는 프로듀서 고강민ㆍ이은경, 작 현지은, 작곡ㆍ음악감독 박윤솔, 연출 김태형, 안무 이현정, 협력음악감독 강홍준, 무대디자인 김종석, 음향디자인 권지휘, 조명디자인 박성희, 의상디자인 홍문기, 소품디자인 권민희, 분장디자인 장유영, 무대감독 서윤석이 함께한다. 떠
주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제작은 북극성, 제작투자(주)는 엠비제트컴퍼니,홍보마케팅은 탄탄대로, 티켓매니지먼트 클립서비스(주)가 맡았다.
공연시각은 화요일 밤 8시, 수요일 저녁 4시와 밤 8시, 목요일부터 요용일 까지는~ 금요일밤 8시,, 토요일은 낮 3시와 저녁 7시, 일요일은 낮 2시와 저녁 4시와 6시, HOL(14:00,18:00), 공휴일은 낮 2시와 저녁 7시다. 입장료는 전석 66,000원이며, 티켓링크(https://www.ticketlink.co.kr/product/60688)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클립서비스(1577-3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