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경제/얼레빗 = 윤지영 기자] 한국의 명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국의 명화를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려 화제다. 조선일보사와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명화를 만나다- 한국근현대회화 100선〉전시가 10월 29일부터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중섭의 '황소', 박수근의 '빨랫터', 김환기의 '산월', 김기창의 '군작', 천경자의 '길례언니' 등 1920년~1970년대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7명의 걸작 100점을 선보인다.
20여개의 국공립 기관 및 개인소장자들로부터 작품을 모은 이번 전시는 여느 해외 유명작가들의 초정전시 못지 않는 블록버스터전으로 한국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는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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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금, 토,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9시(입장마감 오후 8시)
덕수궁미술관 , 성인 6000원
문의: 02-724-6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