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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공연과 전시

2026년 말 해를 맞아 주제의식이 돋보이는 작품

갤러리세인, 특별전 <말 달리자 K-Art>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1월 6일부터 오는 1월 16일까지 서울 서울 강남구 학동로 503. ‘갤러리세인’에서는 2026 말의 해 특별전 <말 달리자 K-Art>가 열린다.

 

갤러리세인은 2026년 첫 전시로 '2026 말의 해 특별전 <말 달리자 K-Art>를 선보인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년)이다. 붉은 말띠 해는 불의 기운이 강하고 창의성과 열정이 두드러진 해다. 갤러리세인은 지난 4년 동안 호랑이해, 용의 해, 토끼해 등 그해의 기본이 되는 띠를 다양하게 담아내는 예술가를 초대해 전시를 꾸준히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14명의 작가가 2026년 말 해를 맞아 주제의식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작가만의 미감을 회화, 사진, 조각 등으로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한국의 K-컬쳐는 세계에 떠오르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뻗어 나가고 있다. K-아트도 선두를 바라보고 있다. K-예술가의 열정적인 도약을 기대한다. 붉은 말의 해, 초대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기운이 가득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새해 첫 출발을 말처럼 용맹하게 뛰어나가길 기원한다.

 

초대작가는 강지마, 나형민, 박예지, 박정연, 서경희, 송서영, 신상철, 안소영, 안몬드, 무시몬, 이라금, 이효선, 조현등, 최지현 등이다. 관람 시간은 정오부터 저녁 6시까지며, 일요일은 쉰다. 관람료는 없으며, 전시에 관한 문의는 전화(02-3474-729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