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2.8℃
  • 흐림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2.3℃
  • 흐림부산 1.7℃
  • 흐림고창 -2.7℃
  • 흐림제주 2.2℃
  • 맑음강화 -4.7℃
  • 구름많음보은 -4.3℃
  • 구름많음금산 -3.4℃
  • 흐림강진군 -1.7℃
  • 흐림경주시 -1.7℃
  • 흐림거제 0.1℃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닫기

눈에 띄는 공연과 전시

삶의 용기와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오는 1월 3일부터 1월 25일까지 서울 노원구 중계로 181.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열린다.

 

 

뮤지컬 <푸른 사자와니니>는 한 어린 암사자의 여정을 통해 삶의 용기와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는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도 스스로 길을 걸으며 성장해 나간다. 그 여정은 결국,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세상의 벽과 그 너머의 희망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에는 14명의 배우가 각자의 에너지로 초원의 다양한 생명들을 그려냅니다. 모두가 서로 다른 목소리와 색깔로 존재하지만, 그 다름이 모여 하나의 조화로운 초원을 완성한다. 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이 작품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빛나는 삶이 되길 바란다.

 

츌연진은 와니니 역에 김유리ㆍ윤손희, 마디바 역에 구옥분ㆍ김수정, 아산테 역에 권민수ㆍ김정민, 잠보 역에 박찬양, 말라이카 역에 최현진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제작진은 원작 이현, 그림 오윤화, 프로듀서 박명우, 조길나, 연출 진영섭, 대본 김수아, 작곡 김혜성, 안무감독 김명제, 편곡 박세현, 음악감독 김호환, 미술감독 심재욱, 기술감독 이장용, 무대감독 조민우, 조명디자인 김재원, 음향디자인 이용석, 의상디자인 김지영, 분장디자인 이지연, 영상디자인 한지원, 영상시스템 Visualkei, 조연출 문현진, 안무조감독 이서윤, 무대디자인ㆍ조감독 전지영, 제작PD 김아영ㆍ유호준, 기획PD 김도헌, 컴퍼니매니저 조민지가 함께 한다.

 

공연 시각은 금요닐 밤 8시, 토요일 낮 2시와 저녁 5시 그리고, 밤 8시, 일요일 낮 2시와 저녁 6시다. 입장료는 R석 88,000원 / S석 55,000원이며, 놀인터파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15219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에이엠컬처(02-6413-368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