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신문 = 이나미 기자] 해질 무렵 들녘을 배경으로 부부의 모습을 그린 <만종>의 작가로 잘 알려진 프랑스 출신 밀레 그림이 도심 속의 미술관인 ‘소마미술관’에서 볼 수있다.
현재 밀레의 그림은 미국 보스턴의 미술관과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이삭줍기 The Gleanes〉(1857, 루브르 박물관),〈만종 The Angelus〉(1855~57, 루브르 박물관) 등에 소장 되어 있다.
이번 그림은 밀레의 작품 25점, 바르비종 · 퐁텐블로 풍경화가 39점 등 총 20인의 작품 64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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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전시기간: 2015-01-25 ~ 2015-05-10
- _전시장소: 소마미술관 02-425-1077
- _전시작품: 밀레(25점), 바르비종 · 퐁텐블로 풍경화가(39점) 등 총 20인의 작품 64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