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오는 2월 21일 저녁 6시 경기 안양시 만안구 문예로36번길 16.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는 <최백호 50주년 콘서트: 낭만의 50년, 시간의 흔적을 노래하다> 공연이 열린다.

그때 그 시절
시간의 흔적, 그리고 낭만의 여정... 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이후, 반세기 동안 우리 곁을 지켜온 목소리.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노래하는 가수, 최백호
'그때 그 시절'은 여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낸 무대다. 봄이 오는 이때, 그리고 인생의 낭만을 노래하며,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

입장료는 VIP석 132,000원, R석 121,000원, S석 88,000원, A석 66,000원이며 인터파크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0201)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전화(1800-5932)로 하면 된다.





















